한국트로닉스
한국트로닉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점매수
(새로운성장동력 터치키패드.LED 재무,실적우수 기술적으로도 크게 하락해봐야1500원 실적바탕 상승시 큰상승도 기대됩니다,수익을 줄지 않줄지는 모르지만 저평가 상태에 놓이것은 분명하고 기술적으로도 크게 하락할 위험은 없을것 같고 또한 LED.터치키패드로 재조명 밭을경우 시장에서 관심 받을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LCD TV와 휴대폰 관련 부품의 표면실장(SMT) 및 특성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트로닉스에 대해 올 하반기 부터 전방산업 업황 호전과 신규 사업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의견을 밝혔다.
NH투자증권의 이윤상 애널리스트는 1일 발표한 한국트로닉스 탐방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LCD TV와 휴대폰 분야의 성장에 힘입어 주문이 증가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노트북용 LED BLU와 터치 키패드 채택이 가속화 되면서 신규 진출한 분야의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한국트로닉스는 지난해 매출액 2083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순이익 58억원의 실적을 올려 전년의 부진을 만회했지만 올해 1분기 들어서 전방산업의 수요 감소와 재고 조정에 따라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제한 뒤 “2009년 하반기 실적에 대해 전방산업 업황 호전에 따른 수혜가 예상돼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내다봤다.
한국컴퓨터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트로닉스는 세트업체로부터 모듈이나 부품을 위탁받아 생산하는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전문업체로, 지난해에는 삼성 노트북용 LED BLU와 터치 키패드 표면실장(SMT) 분야로 사업을 확대했다.
한국트로닉스는 지난 1분기에 매출액 383억원, 영업이익 7억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의 실적을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