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 엘지디스플레이 세계 최대 전자종이 개발 최대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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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특별한 악재가 있어서가 아니라 우선주 전환 물량 부담과 상장시기라고 볼수있겠군요.

앞에서도 언급드렸 습니다만 사명에가 쏠라 라는 명칭이 가미 되어있습니다. 태양전지 부문은 어느정도 사업이 진척 되었습니까?

 

 

태양광 에너지 장비 분야는 시장 특성상 장비 수요처와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필요합니다. 수요처의 Need를 장비에 반영하여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을 갖는 장비의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디에스케이에서는 현재 국내의 대표적인 박막형 Solar Cell 제조 업체인 “알티쏠라 주식회사”와 생산성 극대화 및 향후 생산 캐파시티 확대에 필요한 박막형 Solar Cell 생산 장비 개발을 위한 포괄적인 개발 양해 각서(MOU : Memorandom of Understanding)를 2009년 4월 22일 맺었습니다.

 

“알티쏠라 주식회사”와의 협력관계는 디에스케이가 태양광 에너지 분야의 신사업 진입을 용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박막형 태양전지 관련 장비를 개발중에 있으며 우리나라 반도체 또는 LCD장비분야 기업들이 기본적으로 기술력을 보유하면서 태양전지 장비및 2차전지 분야 또한 기술 접근성이 용이한 분야이기 때문에 디에스케이 또한 태양전지 장비에도 현재 진출하여 어느정도 성과를 목전에 두고있고 4분기부터 일부장비는 출하가 예정되있을 정도로 이제 마무리 단계를 넘어서 생산에 돌입하는 시점까지 와있습니다.

 

Q. 그럼 이제 실적으로 연결되는 시점으로 봐도 되겠군요. 그리고 2차전지 관련주라는 무슨 이야기인지?

 

요즘 몇 종목들이 2차전지 관련주로 분류되면서 주가가 급등 하는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디에스케이는 2차전지 장비분야에서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중의 하나입니다. 이미 1999년에 2차전지인 리튬이온및 폴리머전지 자동 "애깅시스템"을 국내최초로 개발하여고 이 분야 또한 요즘 2차전지 분야에서도 급속도로 성장속도가 가속화하면서 LCD장비에 이은 2차전지 장비 또한 탄력이 붙을것으로 예상됩니다.

 

Q. 네, 그렇군요. 애깅시스템 최초 개발기업이군요. 오늘 새로운것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아몰레드 분야에도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이유에서죠?

 

네, 정말 대단한 기술력을 보유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기사에서도 2차전지및 아몰레드 부분의 취약인 "플렉시블 원천 기술 개발"이 우리나라에서 성공함에 따라 최근 터치패널을 적용한미국 “Apple”사의 3G Mobile Phone의 성공으로, 휴대폰을 중심으로한 IT기기 분야에서 터치패널의 채용이 경쟁적으로 가속되고 있습니다.

 

터치패널은 용도와 사용상의 편의성으로 인해 응용 분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디에스케이에서는 기존 사업 영역인 LCD 패널의 PCB Bonding 기술을 접목하여 터치패널의 FPC(플렉시블프린티드 오토본딩시스템)에 대한 신규 사업을 2009년 4월 정부과제로 선정되어 개발 추진중에 있고 앞에서도 언급 드렸듯이 플렉시블 시장 크기는 25조억원에 달하는 거대한 시장의 중심에 서있는 기업이 디에스케이 입니다.

이는 AMOLED 공정에서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매출에 크게 기여할 것 입니다.

 

Q. 플렉시블 원천기술를 우리나라에서 성공했다는 것은 대단한데요 어제 기사에서도 봤습니다만 약25조시장의 중심에 서있다. 참 대단한 기술력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실적부분은 어떻게 될까요?

 

최근 LCD업계는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삼성전자의 7.5세대 투자 계획 발표 등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디에스케이 또한 예외는 아니고 디에스케이 관계자는 "국내 업체는 물론 중국업체들도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 LCD업계가 전반적으로 호황이다 보니 주문 물량이 넘치고 있다"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에스케이는 현재 국내외 업체들과 LCD장비 수주 영업을 활발히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수주 성공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는 분석이다.

앞서 디에스케이는 지난달 LG상사와 중국향 LCD 본딩 장비 계약을 체결한 했고 디에스케이는 올해 235억원 정도의 매출과 32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달성한다는 목표입니다.

디에스케이는 공장 가동률이 100%를 넘어서면서 향후 실적에 상당히 긍정적인 청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Q. 목표주가는 어느 정도로 봐야 하는 지요?

 

고점대비 약60% 급락이 니오면서 좋은 기술력과 특히 AMOLED 테마주들이 급등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반영은 전혀되어 있지 않았고 어제 특정 창구 물량으로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나 이에 대한 부분들의 해소와 신규사업인 AMOLED 후렉시블 분야와 태양전지분야등향후 미래 가치가 전혀 반영되어있지 았았다는 점과 실적 또한 목표치를 무난히 달성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년말까지 1만원을 목표가로 제시 하겠습니다.

 

2009년 11월 17일 XXX 방송기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