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막걸리 두병의 국순당 막걸리 평가입니다...!!!

이것은 타인의 경험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경험을 전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2004년 1월 부터 현재까지 직장때문에 본의 아니게 혼자서 여기저기 떠돌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2004년 1월부터 현재까지 밖에서 술마시지 않으면 반드시 퇴근하며 막걸리 2병을 사들고 귀가해 왔습니다.

처음 4년간은 제주산 막걸리였고 이후 현재까지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동 소재 막걸리입니다.

막걸리를 선택하게 된 것은 혼자 지내기에 밤이 외로워 선잠 자는 것 피하고 숙면하고 싶고  안주 별도로 필요 없고

집에서 마셔도 도수가 낮아 음료수 처럼 마실 수 있고 다음날 아침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이며 저녁까지 밖에서 사 먹으면

하루 세끼를 조미료로 떡칠한 식당 밥 먹어야 하기에 싫고 평일에 집에서 손수 지어  먹는 것 여의치 않아 저녁식사 대용이었지요.

6년여간 생막걸리 마신 결과 개인 적인 판단은 생막걸리는 아무리 마셔도 얼굴 검어지지 않고 장기 특히 간을 버리지 않는 다는

것....즉 건강에 전혀 해롭지 않다는 것 입니다.

각설하고....거래소 코스닥 통틀어 막걸리 만들어 파는 회사 국순당이 유일하여 주력(음주경력 말고 주식경력) 23년차인 제가

관심을 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국순당 관심권 밖이었지요.

그렇지만 최근 유통기간 30일짜리 생막거리 출시를 계기로 가능성을 타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막걸리는 이미 2004년 1월 부터 계속 마셔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