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강추][한익스프레스] +++++ 25배 먹는 답니다... 급등전 검토하세요 ++++
국내 굴지의 대그룹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친누나가 매입해서
한화그룹 가로 전격 편입된 한익스프레스(014130) 현재 시가총액 200억대 ??
********* 곧이어,,김승연 회장의 친누나님의 아들과 같은나이의
슈퍼개미,,장내매입 지분 매입 공시 *****************
적정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성장 가능한,,,한화그룹 성장동력 확보,,,,,,,
현재 시가총액 200억대? 대비 25배 수익가능한,,대박 청룡열차 초급등 직전........
(퍼온글인데, 왜 한익이 한화그룹 가로 인수가 됐는지 한눈에 알수있는글입니다)
아주중요한글이며, 사실상 한익은 한화그룹 준 그룹주로 가지 않을가 전망해보며,
개인적으로 판단할시에 중기적으로 적정시가총액 5000억정도는 가능할거라 생각되는
부분이며,, 시가총액 1000억원 아래에서는 무섭게 사모아야할 주식으로 보입니다.
현재 국내 3PL 시장 규모는 70조원 정도로 추산되며 시장 규모는 매년 확대되고 있다.
현재 전체 물류비 중 3PL의 비율은 약 40~45% 정도로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의 80~90%에 비하면 아직 성장의 여지가 크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이러한 3PL 시장의 성장성과 동북아 물류허브로서의 잠재력은 2000년대 초부터 많은 업체들이 3PL 시장 진출을 선언하게 만든 요인이 되었다.
그러나 3PL 시장의 확대가 과연 개별 기업들에게 이익의 결실을 가져다 줄지는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다른 나라와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내부거래가 만연했던 기존 관행이 그대로 남아있어 3PL 전문업체의 실질적인 성장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재계 상위권에 속해 있는 대기업 중 물류 자회사를 소유하지 않은 기업을 찾기 어렵다.
이들 기업이 물류회사를 소유한 것은 물류사업을 키워 경쟁력을 가지기보다는 자사의 물량을 남에게 줄 수 없다는 정서가 그 밑바탕에 깔려있다.
기존에 2PL 업무를 해오던 대기업 자회사들은 3PL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커지자 3PL에 진출, 대부분의 3PL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
결국 독립적으로 3PL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로서는 대형화주들이 계열자회사에게 다 넘겨준 다음 남게 되는 물량을 받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흘러나오는 물량은 적고 공급은 넘치는 상황에서 독립 3PL업체의 상황이 좋을 리 만무하다.
난립한 3PL 업체들은 고정비용이만라도 건지고자 출혈경쟁을 하고 화주들은 매년 경쟁입찰을 통해 단기 계약을 체결하며 점점 더 싼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
게다가 유가, 인건비, 토지 등으로 인해 물류업체의 원가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이렇게 수익성이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철저히 을의 입장인 3PL업체는 어떠한 대응도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